PNN 최신기사


PNN TOP 5


PNN실시간 댓글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예전 PC 하드웨어 제품들은 각각 브랜드마다 주력으로 삼는 제품군이 따로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흐름과 달리 하나의 제품에 집중하기보다는 브랜드 특유의 개성을 살리며 다양한 제품의 라인업을 선보이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파워 서플라이’로 가장 잘 알려진 한미 마이크로닉스는 올해로 20년을 맞이한 PC하드웨어 업체다. 특히 최근에는 파워 서플라이뿐만 아니라 PC 케이스, 신규 론칭 브랜드 ‘컬러풀’ 메인보드와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채굴 관련 하드웨어까지 다양한 제품을 제조 및 개발 유통하고 있다.

20년간 국내 PC 시장을 이끌어 왔던 한미 마이크로닉스는 꾸준한 기술 개발을 토대로 올해도 최상의 제품들을 선보있다. 이뿐만 아니라 ‘컴퓨텍스 2017’, ‘홍콩 글로벌소시스 전자전’에 참여하며 국내 PC 시장은 물론, 미국, 유럽, 중국 등지의 해외 수출 시장 공략 또한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1b2f9d9ccfa4e408e91d0a14f89cb259.jpg


6ae16c76f4fc6799174ac07cc9104b3c.jpg



Q. 한미 마이크로닉스의 제품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아무래도 한미 마이크로닉스가 현재 파워서플라이 점유 1위다보니 파워 쪽에 관심이 많으실 듯 합니다. 베스트셀러 모델인 ‘클래식II’ 시리즈의 경우 뛰어난 상품성으로 꾸준히 인기 1위를 달리고 있는 제품으로 최근 보증 기간을 2배로 확대, 무상 6년의 보증 기간으로 동급 제품 최장의 무상 기간으로 많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PC방과 같은 대규모 환경에서 이점이 더욱 큰 제품으로 대기전력을 0W로 절감하는 ‘제로와트’ 특허 기술의 ‘제로파워’, ‘제로플러스’ 제품도 주목할 만 합니다. 의미 없이 낭비되는 에너지를 줄여 연간 수십 만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11월에 선보일 ‘MANIC 게이밍 키보드’ 제품은 최신의 카일 박스 백축을 적용한 제품으로 우수한 타건감에 경쾌한 타건음으로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킬 만한 모델입니다.


Q. 최근의 사업 방향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면? 

작년부터 해외 수출 시장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을 소홀히 할 생각은 조금도 없습니다만, 국내 내수 시장만으로는 성장의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여 저희가 개발하고 제조한 제품을 해외 시장에도 수출하기 위해 많은 노력 중입니다. 

해외 사업 전담 부서 편성, 해외 유력 전시회 참가 등, 내년에도 수출 시장 개척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할 계획입니다.

IMG_2790.jpg


f12592ecc807e6fb672532cfbceac9f2.jpg


51489cdb2b90000338342ca575b97264.jpg



Q. 회사 운영에 있어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하시는 부분은?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소비자 만족입니다. 제품의 우수한 품질은 물론, 철저한 사후 서비스, 기업 이미지 제고를 통한 소비자 만족도까지, 모두 저희가 양보하지 않으려는 부분입니다. 

또한, 직접 제품 개발을 통해 단순히 제품만 유통하는 업체들과의 차별성 또한 지속적으로 이뤄나갈 생각입니다.

저희가 연말 정도에 선보일 ‘G-시리즈’ 파워서플라이는 저희가 플랫폼 설계부터 개발하여 다양한 아이디어까지 접목한 순수 마이크로닉스 제품으로 각종 특허 기술, 우수한 상품성으로 국내 기술의 우수함을 국내외에 알릴 계획입니다. 이미 해외에서도 많은 콜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Q. 한미 마이크로닉스만의 강점이 있다면?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저희는 직접 제품 개발을 통해 단순히 수입 유통에 치중되어 있는 국내 PC 시장에서 저희만의 특장점 강화, 타업체와의 차별을 꾀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개발 부서, 중국 현지 공장, 글로벌 기술 파트너 등, 제품 개발을 위한 인프라가 확보되어 있고 계속 확충해나가고 있습니다. 

직접 개발을 하기 때문에 국내 소비자의 요구 사항을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수 있는 것도 커다란 장점입니다. 단순 유통 업체가 아닌 제품 개발, 제조사로써의 강한 면모를 지속적으로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Q.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이 있다면 편하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PC방은 국내 PC 역사로써, 오랜 기간 국내 PC 시장과 문화를 이끌어 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셨습니다. 그 열정과 노력에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도 항상 PC방과 PC방 업주분들을 위한 환경과 제품 개발을 고려 중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뛰어난 상품성과 철저한 사후지원으로 보답을 약속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우철과장님.jpg
?

  1. 엔씨재팬 오코치 타쿠야 PD “’리니지M’ 출시로 일본에서도 팬층 두터워질 것”

    국내 모바일게임 매출 1위를 견고히 지키고 있는 ‘리니지M’이 최근 일본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국내 시장의 경우, 국산 MMORPG ‘리니지’로써 명성이 널리 알려진 편이라 큰 흥행을 불러모았지만, 아무래도 일본 시장에서는 이와 같은 뜨거운 열기를 기대하기...
    Date2019.05.17 CategoryPC방 피플 By이찬중기자cooladsl@ipnn.co.kr Reply0 file
    Read More
  2.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클래스 ‘매화’… 원작과 어떻게 다를까?

    펄어비스가 지난 17일, 자사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에 신규 클래스 ‘매화’를 출시했다. 1주년 업데이트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규 클래스라는 점에서 많은 유저들의 기대감이 모였고, 그에 따라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였고, 출...
    Date2019.04.22 CategoryPC방 피플 By이찬중기자cooladsl@ipnn.co.kr Reply0 file
    Read More
  3. 엔미디어 김태성 본부장 “2018년은 올해를 위한 준비였다”

    지난 2018년, PC 관리 프로그램 업체 엔미디어플랫폼이 통합 브랜드 ‘GET.O’를 론칭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바 있다. 본래 잘 운영되던 게토골드와 멀티샵은 실질적인 서비스 통합보다는 하나의 이름으로 묶였고, 그에 따라 관리 체계를 하나로 잡기 위한 작...
    Date2019.02.22 CategoryPC방 피플 By이찬중기자cooladsl@ipnn.co.kr Reply0 file
    Read More
  4. 범조위 "매장 간 분쟁 해결 위한 기준이 되고 싶다"

    PC방 업계에서 점주 사이 분쟁은 섣불리 손대기 민감한 부분 중 하나다. 이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그간 소상공인연합회와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차원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이는 어디까지나 법제화를 통한 방지 차원이었지 분쟁 그 자체에 대해서는...
    Date2019.01.28 CategoryPC방 피플 By이찬중기자cooladsl@ipnn.co.kr Reply1 file
    Read More
  5. [점프업G] 헌드레드 소울, 액션 장인이 해석한 모바일 손맛

    박정식 PD는 국내 개발자 중 '액션 장인'으로 불린다. 어떤 비주얼의 게임도 극한의 액션을 끌어내기로 잘 알려진 그는 '킹덤 언더 파이어: 더 크루세이더', '헉슬리'를 개발하고 '드래곤 네스트'로 정점을 찍었다. 그러나 시장의 흐름이 모바일로 돌아서면서 ...
    Date2019.01.18 CategoryPC방 피플 By허새롬기자glassdrop@ipnn.co.kr Reply0 file
    Read More
  6. 검은사막 모바일 '각성'... 단순 강화 아닌 직업의 확대다

    ▲ '검은사막 모바일'에 '각성'이 업데이트된다 (사진 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이 출시된 지도 어느새 10개월이 지났다. 초기에는 원작의 뛰어난 그래픽을 고스란히 모바일에 담아내 주목을 모았고, 이후에는 꾸준한 업데이...
    Date2018.12.05 CategoryPC방 피플 By이찬중기자cooladsl@ipnn.co.kr Reply0 file
    Read More
  7. 엔미디어플랫폼 김태성 본부장 ˝GET.O, 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하겠다˝

    2016년, 넥슨에 인수된 후 꼬박 2년 만이다. PC방 관리프로그램 업체 엔미디어플랫폼이 통합 브랜드 'GET.O'를 론칭한 것이다. 잘 서비스되던 제품을 통합, 하나의 브랜드로 관리한다는 것은 다양한 의미로 해석된다. 기존 제품군의 전체적인 리뉴얼을 말하거...
    Date2018.09.21 CategoryPC방 피플 By허새롬기자glassdrop@ipnn.co.kr Reply0 file
    Read More
  8. 넥슨지티, 쾌적한 게임 환경 개선이 우선 목표

    올해 13주년을 맞은 '서든어택'이 PC방 점유율 4% 재진입에 성공했다. 넥슨지티는 지난해 11월 '윈터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한 '클린한 서든어택' 캠페인과 더불어 올 여름 선 보인 '플리마켓', '서든 라이브'를 통해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올 여름 업데...
    Date2018.09.13 CategoryPC방 피플 By정원중기자wonj1208@ipnn Reply0 file
    Read More
  9. 똑같은 수냉 PC는 만들지 않는다, '영재 컴퓨터'

    최근 커스텀 수냉 PC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반 이용자들뿐만 아니라 PC방에서도 커스텀 수냉 PC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평소 PC 하드웨어에 관심이 높았던 이용자들은 더욱 높은 퍼포먼스와 최고 갖춘 자기 자신만의 PC를 위해 커스텀 수냉 PC...
    Date2018.03.30 CategoryPC방 피플 By노유래기자 thekid@ipnn.co.kr Reply0 file
    Read More
  10. 소비자 만족이 최우선, 한미 마이크로닉스

    예전 PC 하드웨어 제품들은 각각 브랜드마다 주력으로 삼는 제품군이 따로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흐름과 달리 하나의 제품에 집중하기보다는 브랜드 특유의 개성을 살리며 다양한 제품의 라인업을 선보이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파워 ...
    Date2017.10.25 CategoryPC방 피플 By노유래기자 thekid@ipnn.co.kr Reply0 file
    Read More
  11. 벤큐, '조위' 함께 새로운 게이밍 기어 선보일 것

    최근 게이밍 모니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FPS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의 경우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모니터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모니터 제조사들은 이용자들이 원하는 크기와 성능을 포함한 제품을 내놓고 있다. 이에 ...
    Date2016.09.09 CategoryPC방 피플 By노유래기자 thekid@ipnn.co.kr Reply1 file
    Read More
  12. 엠이아이씨(Meic), PC방의 든든한 ‘우군’이 목표

    PC방을 운영하는 업주의 입장에서, 주변기기는 중요한 고려 요소다. 어떤 키보드를 쓸 것인지, 혹은 어떤 마우스를 비치할 것인지는 원활한 매장 운영을 위해 필수적으로 고민해야할 부분이다. 케이스도 마찬가지다. 인테리어나 매장 분위기에 어느 정도 영향...
    Date2015.11.18 CategoryPC방 피플 By신현민기자sinluv06@ipnn.co.kr Reply0 file
    Read More
  13. 웹젠, 파이널판타지14 통해 PC방 신뢰 이을 것

    최근 PC방은 게임 흥행에 대한 상당한 목마름을 느끼고 있다. 일부 게임에 한정된 이용자로 인해서 상대적으로 다른 신작 게임이 빛을 발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작의 경우 게임에 적합한 퍼블리셔가 없을 경우 PC방에 채 서비스되기도 전에 제...
    Date2015.08.12 CategoryPC방 피플 By김유리기자dbfl0918@ipnn.co.kr Reply0 file
    Read More
  14. 청목, 리스·렌탈 통해 좋은 제품 공급 약속

    PC방에서 PC만큼이나 중요한 부분이 있다면 바로 매장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가구들을 예로 들 수 있다. 어떤 책상과 의자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모니터의 사이즈가 달라질 수 있으며, PC 못지않게 의자의 편의성에서 이용자의 이용시간이 변동될 수 있을 정도로...
    Date2015.06.19 CategoryPC방 피플 By김유리기자dbfl0918@ipnn.co.kr Reply1 file
    Read More
  15. KeSPA, e스포츠 열기 이어나간다

    e스포츠의 열기가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 바로 현재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제7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이하 KeG대회)’가 PC방 예선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반 이용자와 더불어 참여 PC방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어, e스포츠...
    Date2015.05.27 CategoryPC방 피플 By김유리기자dbfl0918@ipnn.co.kr Reply2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

로그인 정보

close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