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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PC방 필수 시스템을 꼽으라면 단연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노하드 솔루션’을 꼽을 수 있다. 각 클라이언트PC에 HDD가 없다는 신선한 충격과 함께 2012년부터 점차 범위를 넓혀나가고 있는 노하드 시스템은 오늘날 PC방 운영에 있어 편리함과 함께 인적 서비스 강화에 단단히 제 몫을 해 나가고 있다.


노하드 솔루션은 말 그대로 HDD가 없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각 좌석의 PC는 네트워크를 통해 서버에서 데이터를 전송 받아 작동한다. 덕분에 서버에서 PC방의 모든 시스템을 관리 및 제어할 수 있게 됐다. 또 PC방 인력을 다른 곳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 할 수 있다.


소수의 인원을 제하고는 매장 서비스 강화에 활용될 수 있기 때문에 내실을 다지는 데도 한 몫 하고 있는 셈이다.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안정된 지금의 노하드 솔루션은 여러 측면에서 PC방 운영을 더 쉽고 간편하게 해 주기에 많은 업주가 매장에 적용하고 있다.


노하드의 장점이 나날이 부각됨에 따라, 이를 서비스하는 업체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또 시스템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이에 대해 장단점을 확실히 알고 있는 업주 역시 늘고 있다. 그렇다면 솔루션을 선택하는 데 있어 어떤 것이 중요하게 작용할까?


바로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업체일 것이다. PC방의 특성상 24시간 매장이 운영되기 때문에, 시스템 문제로 인해 PC가 오작동을 할 경우 매출에도 적신호가 켜지게 된다. 운영 자체에 차질을 빚을 수 있기에 그간 얼마만큼의 경력이 있으며, 어떤 서비스를 진행하는 지를 유심히 살피게 된다.


이러한 업주의 요구사항에 걸맞게 ‘오성FnC(이하 오성)’는 노하드 솔루션을 서비스한 경력을 바탕으로 새롭게 단장해 업주에게 진행하고 있다. 오성은 2006년 2월 설립된 이후 주변기기 제조 및 유통으로 입지를 다졌으며, 노하드 솔루션인 ‘수퍼피방’을 시작으로 현재 위즈노의 ‘씬클라우드(ThinCloud)’를 업주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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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의 홍찬의 부사장은 새로운 서비스를 진행하는 만큼, 마음가짐 역시 달리 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비쳤다. 씬클라우드의 경우 기존 업주가 알고 있는 노하드 솔루션보다 조금 생소할 수 있는 신규 솔루션일 수 있다. 그렇지만 당사의 인지도 및 솔루션 자체의 기능적인 차별화를 통해 계속해서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는 상황이다.


종전 서비스하던 ‘수퍼피방’에서 ‘씬클라우드’로 서비스를 전환하게 된 근본적인 회사 입장에서 조금 더 회원사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뜻을 밝혔다. 기존 솔루션을 기준으로 안정성이나 속도 이 두 가지 측면에서 봤을 때 좀 더 차별화된 부분이 있다는 것을 내부적으로 검토 및 확인했기 때문에 올해 8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


오성은 기술력이 없는 대리점이나, 단순히 가맹점을 늘리기 위한 협력업체의 영업 등으로 가맹 매장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 서버의 사양을 무리하게 낮춰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는 등 질적 서비스가 저하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으며 이것이 오성의 강점이라 할 수 있다.


오성은 현재 타 솔루션으로 인해 관리가 잘 되지 않거나, 다른 솔루션을 검토 중인 업주를 대상으로 별도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비용적인 부분에서 업주가 부담을 많이 느낀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벤트 기간 내 업주에게는 별도의 라이선스 비용을 받지 않고 무상으로 솔루션을 전환해준다.


홍찬의 부사장은 “신규 가맹점을 확보하는 일도 물론 중요하지만, 현재 가맹을 하고 있는 매장을 대상으로 내실을 다지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의사를 내비쳤다.


이어 그는 “탄탄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해, 현재 자사의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는 업주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우선이 될 것이다. 또 조금 더 완벽한 관리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가맹점 관제부분을 전반적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목표”라고 언급했다.


노하드 솔루션이 계속 보편화되고 있다곤 하지만, 아직 초기 투자비용이 만만치 않아 사용을 망설이는 업주가 많다. 이럴 때일수록 다른 매장이 설치했다 해서 그 흐름을 막연히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어떤 점이 PC방 운영에 더 도움이 되며 장기적인 안목에서 어떤 점이 좋을지 신중하게 고려하는 업주의 혜안이 필요한 시점이라 할 수 있다.


오성과 같이 안정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사후지원까지 철저하게 진행된다면 조금 더 매장에 도움이 많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성 홍찬의 부사장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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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랜즈 2014.11.12 00:33
    홍찬의 사장님 그동안 고생하신게 얼굴에 싹나타나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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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박촌동 2014.12.19 15:49
    저희도 오성 사용중인데 맘편히 사용중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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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휴 2017.04.04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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