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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닉스그룹, ECI와 세계 최초 에어카 개발 위한 MOU 체결

by 허새롬기자glassdrop@ipnn.co.kr posted Nov 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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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큐닉스그룹 차충환 이사, ECI 명용옥 총재 (자료 제공: 큐닉스그룹)


IT전문기업 큐닉스그룹은 23일, 사단법인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영문명 : ECI 총재 명용옥)와 지구 환경을 살리고 미세먼지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클린에어 캠페인’의 기술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ECI는 큐닉스그룹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추진중인 클린에어 캠페인의 ‘에어카(Aircar: 공기청정카)’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어카 개발은 전세계 최초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자동차 매연으로 인한 공기오염 문제 및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한 현대 사회의 환경문제 해소를 위해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던 신기술 개발 영역이다.

큐닉스그룹은 다수의 유저들에게 신뢰를 쌓아 왔던 게이밍 모니터 사업에 이어 ‘AIRQ-300’과 ‘AIRQ-100’ 등을 중심으로 공기청정기 라인업을 선보이며 소형 가전제품 분야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 기업이다. 이번 클린에어 캠페인 참여를 통해 공기청정기 개발로 획득한 기술력을 십분 활용해 지구 환경 개선 문제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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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닉스그룹에서 출시한 공기청정기 (자료 제공: 큐닉스그룹)

ECI은 2006년 설립된 외교부 산하의 비영리 사단법인 NGO로, 지구환경 개선과 인류 평화 기여라는 대의를 갖고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온 단체다. 지구 온난화 문제와 더불어 최근 강력한 환경문제로 대두된 미세먼지 문제의 해결을 돕고 나아가 지구 녹색화를 추진하는 세계 문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클린에어 캠페인’을 통해 국내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큐닉스그룹 관계자는 "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서 온 ECI와의 제휴 체결은 큐닉스그룹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한 걸음"이라며 "환경과 문화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에 ECI와 함께 적극 참여함으로써 더욱 성숙하고 참신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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