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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초반 반응,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PC방 순위 16위 등극

by 이찬중기자cooladsl@ipnn.co.kr posted Nov 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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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0월 다섯째주 PC방 주간 순위 (자료 출처: 더 로그)

더 로그가 4일(월), 2019년 10월 다섯째주 PC방 주간 리포트를 공개했다. 이번 주에는 액티비전의 신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가 16위까지 오르면서 두각을 드러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는 액티비전 간판 FPS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최신작으로,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인기를 구가한 인피니티워드의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를 현 시대 상황을 반영하여 재구성 한 작품이다. 이번 게임은 다시금 근대 전투로 회귀했으며, 레이트레이싱을 비롯한 차세대 기술을 적극 활용해 전장의 분위기를 사실적으로 구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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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메인 이미지 (사진 출처: 공식 웹사이트)

이번 주간 순위에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는 전주 대비 사용 시간 152.1% 가량 상승하며, 주간 점유율 0.41%를 기록하며 16위에 안착했다. 이와 같은 상승세는 전주부터 예고됐다. 지난 주간 순위에서 비록 순위 반영 시간이 짧았지만, 전체 사용시간 4.5만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PC방에서는 무료 플레이도 가능하여, 체험하기에도 최적의 공간이기도 하다. 더 로그는 초반 반응에 힘 입어, 당분간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할 것이라고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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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니지 리마스터' 대규모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 출처: 공식 웹사이트)

이 외에도, 지난 30일부로 21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용한 ‘리니지’의 약진도 눈에 띄었다. 이번 순위에서 ‘리니지’는 전주 대비 사용 시간이 31.6% 상승하면서, 12위에 올랐다. 이번 업데이트는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기존 4대 드래곤 리뉴얼을 포함해, 전설 갑옷, 신규 무기와 스킬 등 다방면으로 변화가 적용될 전망이다.

더 로그 2019년 10월 다섯째주 주간 리포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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