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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리그 업은 ‘패스 오브 엑자일’... PC방 순위 반등 성공

by 이찬중기자cooladsl@ipnn.co.kr posted Sep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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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9월 첫째주 PC방 주간 순위 (자료 출처: 더 로그)

더 로그가 9일(월), 2019년 9월 첫째주 PC방 주간 리포트를 공개했다. 해당 주에는 한동안 하락세를 그리던 ‘패스 오브 엑자일’이 신규 리그 시작과 함께 다시금 반등에 성공하면서 눈길을 모았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그라인딩기어게임즈에서 개발한 액션 RPG로, 다수의 적을 날려버리는 강렬한 핵앤슬래쉬 전투와 무한에 가까운 성장 빌드로 큰 인기를 끌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8일부로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를 맡으면서 한동안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지만, 시즌이 끝날 무렵에는 하락세로 들어서면서 아쉬움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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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스 오브 엑자일' 신규 시즌 스크린샷 (사진 출처: 공식 웹사이트)

하지만 9월에 들어서 신규 리그 ‘메마름의 시대’가 적용되면서 다시금 상승세로 돌아선 상황이다. 이번 주 순위에서는 전주 대비 사용 시간이 47.6% 상승하면서, 기존보다 3단계 오른 13위에 안착했다. 더 로그는 이와 같은 상승 이유는 ‘디아블로 3’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업데이트가 포함된 시즌 단위 게임의 특성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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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플스토리'와 '던전앤파이터' 추석 이벤트 이미지
(사진 출처: 공식 웹사이트)

이 외에도, 다양한 추석 이벤트가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주요 게임들은 여전히 순위 하락세를 막지 못했다. 실제로 ‘메이플스토리’와 ‘던전앤파이터’는 전주에 이어 사용 시간이 꾸준히 줄어들면서 순위에서 한 계단씩 내려가고 말았다. 이는 전반적으로 여름방학 덕분에 늘어난 손님이 계속해서 빠진 영향으로 보인다.

더 로그 2019년 9월 첫째주 주간 리포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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