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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신규 전장 ‘하바나’로 PC방 점유율 사수

by 이찬중기자cooladsl@ipnn.co.kr posted May 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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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5월 2째주 PC방 주간 순위 (자료 출처: 더 로그)

더 로그가 13일(월), 2019년 5월 2째주 PC방 주간 리포트를 공개했다. 해당 주에는 전반적인 사용시간 하락세가 이어진 가운데 ‘오버워치’ 홀로 사용 시간이 전주 대비 12.2% 상승하여 눈길을 모았다.

‘오버워치’는 블리자드의 팀 기반 슈팅 게임으로, PC방 매출을 책임지는 주력 게임 중 하나다. 게임의 가장 큰 강점은 개성 강한 다채로운 영웅들로, 역할이 정해진 이들로 정해진 목표를 달성하는 재미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나 블리자드에서도 매번 콘텐츠 업데이트를 단행하고, 다양한 국내 외 e스포츠 행사를 진행해 꾸준히 그 인기를 유지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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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버워치' 신규 전장 '하바나' 스크린샷 (사진 출처: 공식 웹사이트)

이번 주 ‘오버워치’는 전주 대비 사용 시간이 12.2% 상승하면서 주간 점유율 7.0%까지 올라 3위인 ‘피파 온라인 4’를 0.1% 차이로 바짝 추격했다. 더 로그는 이와 같은 상승 요인으로 지난 8일 업데이트된 신규 전장 ‘하바나’를 꼽았다. 아울러, 새로운 업데이트와 함께 접속자에게 선착순으로 전리품 상자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해 이 같은 사용 시간 상승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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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트아크' 자동 항로 시스템 이미지 (사진 출처: 공식 웹사이트)

이 외에도, MMORPG ‘로스트아크’는 8일 ‘자동 항로’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했으나 11.5%라는 큰 낙폭을 그리며 전주 대비 사용 시간이 오히려 줄어들었다. 새로운 시스템의 도입은 환영 받았으나, 해결되지 않은 직업 밸런스 붕괴, 연이은 버그와 서버 불안정이 이와 같은 결과를 낳은 것으로 보인다.

더 로그 2019년 5월 2째주 주간 리포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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